블로그
사용법 안에서 따로 검색되기 쉬운 문제를 짧은 글로 나눴다. 조작 전체는 사용법 페이지를 따른다. 여기서는 막히는 곳과 이유를 쓴다.
구독을 저장했는데 노드 목록이 비어 있는 이유
저장은 링크만 기록한다. Shadowrocket은 한 번 더 갱신해야 서버 목록을 받는다. 첫 가져오기에서 가장 흔한 오해다.
규칙 모드와 글로벌은 언제 쓰나
일상은 규칙을 써서 로컬 앱의 우회를 줄인다. 「노드 불량인지 규칙 오판인지」를 볼 때는 잠시 글로벌로 한 번 대조하면 된다.
App Store에서 Shadowrocket을 못 찾으면, 어느 스토어에 들어가 있는지를 본다
앱이 나오는지는 App Store 계정 지역으로 정해지고, 설정의 iCloud가 아니다. 일부 지역(중국 스토어가 그 예)에서 못 찾는 것은 보통이다.
Data의 Direct와 Proxy를 읽는 법
스위치가 켜져도 통신이 노드를 지난다는 뜻은 아니다. Proxy 숫자가 사용과 함께 느는지를 보는 편이 스위치 켜기보다 낫다.
새 iPhone으로 바꾼 뒤 노드와 규칙은 남나
iCloud 동기화로 설정의 상당수는 가져갈 수 있지만, 양쪽 기기에서 권한을 켠다. 구독 URL 자체는 따로 저장한다.